한달 반이 지나서 문자왔던 것을 기억하고 들어와 보았는데, 옛날의 성격 하나도 변함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글쓰는 솜씨도 여전하고. 학생때는 서로 편지도 많이 썼는데(30년 쯤 전인가). 이제는 어색하기만 한데, 그래도 시간이 되면 알지 to eun.ho.kim@hanmail.net
다녀간걸 몰랐다. 그래, 정리는 좀 되었니.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서 좀 그렇더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기회 될 때마다 안부 전하자. 멀리 있다 생각 하니 보고싶네...
한달 반이 지나서 문자왔던 것을 기억하고 들어와 보았는데, 옛날의 성격 하나도 변함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글쓰는 솜씨도 여전하고.
학생때는 서로 편지도 많이 썼는데(30년 쯤 전인가). 이제는 어색하기만 한데, 그래도 시간이 되면 알지 to eun.ho.kim@hanmail.net
다녀간걸 몰랐다.
그래, 정리는 좀 되었니.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서 좀 그렇더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기회 될 때마다 안부 전하자.
멀리 있다 생각 하니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