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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Submit)
  1. 김은호 2010/08/09 07:36

    한달 반이 지나서 문자왔던 것을 기억하고 들어와 보았는데, 옛날의 성격 하나도 변함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글쓰는 솜씨도 여전하고.

    학생때는 서로 편지도 많이 썼는데(30년 쯤 전인가). 이제는 어색하기만 한데, 그래도 시간이 되면 알지 to eun.ho.kim@hanmail.net

    • hasmin 2010/08/18 18:15

      다녀간걸 몰랐다.
      그래, 정리는 좀 되었니.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서 좀 그렇더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기회 될 때마다 안부 전하자.
      멀리 있다 생각 하니 보고싶네...